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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영양이 복당산자수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가?/존 가드

글쓴이 : 에스알씨   조회 : 5127   작성일 : 99-05-01   IP :

사료영양이 복당 산자수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가?



영양은 배란(특히 후보돈의 경우), 착상, 태아의 생존율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함으로 복당산자수를 결정하는 요인 네가지 중 세가지에 큰 영향을 미친다.

배란과 관련되어 권장되는 것은 모돈이 아닌(표1) 후보돈 강정사양이다. 최근에는 그 변형된 기술이 매일 점검해야 하는 형태로 제시되고 있다

1.1일 영양소 섭취량이 다른 이유는? (표1)강정사양이 배란율에 미치는 영향












kcla 섭취/일


5497


10277(+87%)


배란율


11.8


13.7




(표2)최근에 권장되는 강정사양 방법










외근의 강정사양 방법



추보돈은 2번째 발정기가 아니라 3번째 발정기에 교배한다.

즉, 첫 번째 발정은 도착시애, 2번째는 3주후(무시한다),

3번째는 다시 3주후(교배)



추가 비용 14000원 사료

8000원 잡비(생산성 손실 포함)



첫 2 주 포유돈 사료 또는 더 좋은 특수 후보돈 사료(스트레스 시간중 체력 유지를 위해) 2∼3kg/일



다음 4 주 임신돈 사료(배란억제 목적, 그러나 장을 충분히 채울 수 있고 영양소 함량이 낮은 사료) 3kg/일



6주가 지난후 포유돈 사료(또는 특수 후보돈 사료) 및 물을 자유롭게 먹을 수 있도록(배란 촉진) 전환한다.

사료에 의한 추가 비용과 경상비는 후보돈 마리당 18000원이다. 새로운 방법에 의한 후보돈 마리당 전체 비용은 40000원이다.

현대의 빠른 성장과 정육률을 지닌 후보돈의 경우 반드시 220일령(최소)이후에서 교배토록한다.


-개량 정도가 중인 유전형질의 돼지는 교배를 14-21일 정도 일찍 실시한다.그러나 최근 산차의 모돈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에 대하여는 조언을 얻도록 하낟.

-왜 첫 2주에 고농도 영양소 수준의 사료를 급여해야 하는가? 이와같은 방법을 통하여 새로운 환경에 대한 스트레스 감소와 도착 즉시의 적은, 그리고 후보돈의 면역체계의 설정에 도움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표3)새로운 강정사양 방법의 결과(동일한 유전형질, 동일한 농장)


























































구분


강정사양(늦은 교배)


이전 방식





비용(표2)+40000원/후보돈 3차 발정시 교배 및 강정사양


후보돈 2주 휴식, 충분한 사료급여

(식욕에 따른 급이)

2차 발정시 교배

결과


생시 자돈수


이유두수


생시 자돈수


이유두수


1산차


10.8


9.4


10.3


9.4


2산차


11.1


10.0


9.2


8.2


3산차


11.7


10.4


10.7


9.4


4산차


11.6


10.8


10.9


9.4


5산차


12.1


10.9


10.8


9.6





51.5




46.6


추가비용-40000원


추가 생산성, 이유두수 5.5두 증가 1997년 경우 100000원 이익 가치




(1) 특정 사료급여 수준

현재와 같이 새로운 유전형태에 대한 연구가 많이 소개되기 전까지는 후보돈 100~135kg 동안의 시기에 한가지의 사료급이 방법만으로도 충분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아래와 같이 사료급여 수준이 달라져야 한다.

(2) 후보돈 도달 후 첫 7~10일

식욕대로 급이한다. 후보돈들은 새로운 돈방으로의 이동에 의한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추가 사료는 스트레스의 예방에 도움을 주며, 에너지의 증가는 새로운 질병에 대한 면역력 획득을 돕는다. 또한 유기태 크롬(200ppb)의 첨가는 이러한 과정에 도움을 제공한다(Lindemann, 1997). 현대의 후보돈은 반드시 2번째가 아니라 3번째 발정기에 교배토록 한다.

(3)다음 5주

발정일을 꼼꼼히 기록해야만 3번째 발정일을 측정할 수 있다. 새로운 돈방 입식 7~10일 후 사료를 3.0kg으로 줄인다.

낮은 영양소 섭취기간은 강정사양의 최대 이익을 얻기 위해 필요하며, 이후 갑작스런 영양소 섭취의 증가(특히 에너지의 증가)는 다양한 호르몬의 작용에 의하여 후보돈의 배란을 자극한다.

(4)3번째 발정일 2주전

강정 급이를 한다. 후보돈의 배란 난포가 15~16개 일지라도, 그 중의 10~11개만이 분만되며, 이것은 1마리 이상의 생시 자돈 증가로 첫번째 해의 12%의 비용확대와 4:1의 REO 비율을 제공한다(이 경우 후보돈 마리당 약 15kg의 추가 사료섭취량과 관련이 있다).

(5)교배후 3주간

일일 사료급여량을 2.0~2.5kg으로 줄인다. 모돈이 첫 임신시(노산차 모돈은 불필요) 착상기간동안 에너지의 증가는 태아의 폐사율을 증가시킬 수 있다. 만약 날씨가 춥다면 따듯한 지역에서 방금 교배된 후보돈으로 인한 향상으로 보상받도록 한다. 이것은 바람직한 것으로, 만약 이것이 불가능하다면 이러한 낮은 섭취기간동안 에너지 섭취량을 20%까지 증가시켜야 한다.

(6)미래

후보돈 특수사료는 낮은 수준의 단백질, 중간정도의 에너지, 그리고 생균제, 효소제 등을 첨가하여 영양소 이용을 증진시키고 장내 환경을 적절히 유지시키는 방향으로 개발되고 있다. 1산차 임신돈 특수사료는 높은 수준의 비타민, 유기태 크롬, 유기태 철을 함유하여 유테로페린(Uteroferrin)을 자극하고, 프로게스테론 농도를 유지시켜 1, 2산차 임신돈의 수정란 손실과 번식성적 저하를 예방시킬 수 있다.



2.사료영양이 후보돈 뿐만 아니라 모돈의 배란에도 영향을 미치는가?

난포로부터 난자의 방출은 가능한 한 짧은 시간내에 이루어지는 것이 바람직하다. 2산차 모돈에 알맞는 사료영양은 스트레스, 근심, 걱정으로부터의 해방에 달려있으며, 풍부한 기호성 사료와 신선한 물이 공급, 이용될 수 있어야 하고, 이유후에도 사료의 질과 섭취량은 지속적으로 유지되어야 한다. 모돈이 너무 과비되지 않았다면 이유시부터 교배시까지 포유돈 사료를 1일 최소 6kg 급여시켜야 하며, 모돈이 과비된 경우에는 3~4kg 정도는 허용 가능하다.

그러나 정상적인 배란에 가장 중요한 요인은 포유 이전의 사료 수준이다. 여러 가지 이유(산자수 과다, 식욕불량, 부적절한 환경, 급수부족)로 인하여 모돈이 포유기간중 체중감소가 극심한 경우에는 재번식에 필요한 각종 호르몬의 정상적 대사수준에 도달하기 위하여 4~5일 정도 발정재귀일령을 늘리는 것이 좋다.

방대한 자료 조사에 의하면 이유 4일령째의 강한 재발정이 산자수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나와 있다. 이 자료조사 또는 PIC의 피그테일(Pig tales), 미국의 피그챔프(Pig champ) 등의 프로그램 데이터 분석자료에 의하면 이유후 4일째부터 9일째까지 재발정이 하루 지연될 때마다 산자수가 0.12두 감소한다고 한다.

결과적으로 인슐린 호르몬은 번식에 도움을 주며, 분만과 관련된 호르몬(GnRH, LH, FSH) 분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것은 난포발달을 향상시키고 배란율을 증가시킨다. 또한 인슐린은 크롬과 관련이 있으므로 적은 양의 유기태 크롬을 사료에 첨가하면 배란율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



3.사료영양이 수정률에 영향을 미치는가?

일반적인 조건하에서는 특별한 상관관계가 없는듯하다. 인공수정 또는 자연교배의 기술 및 정확한 시간 등이 수정률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인이 된다. 그러나 최근 연구(Marin-Guzman 등, 1997)에 의하면 유기태 셀레늄을 일반적 요구량보다 높게, 즉 충분히 급여했을 때 웅돈의 정액 품질과 후보돈 및 모돈의 수정률을 높인다고 하였다.



4.사료영양이 착상에 영향을 미치는가?

초산돈의 경우 매우 커다란 영향을 미치며, 2산차 이후 모돈에서는 그 영향이 적다. 스트레스는 호르몬 활성을 방해하여 수정란의 착상률이 낮게 된다. 수정란이 자궁내벽에 몰려있거나 서로가 너무 가까이 붙어있으면 착상률이 낮아지는 원인이 될 수 있다. 더욱이 프로게스테론의 분비가 불충분하면 수정란 착상과 생존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특수단백질(자궁분비단백질)의 불균형을 초래하게 된다. 이러한 자궁분비단백질(USP)은 영양과 관련이 있다. 후보돈의 예를 들어 임신초기에 너무 많은 사료를 급여하면 간으로 흐르는 혈류가 증가함으로 그 후보돈은 추가로 섭취된 영양소를 처리하여야만 한다. 이러한 결과는 혈중 프로게스테론 농도를 희석시켜 자궁분비단백질 농도가 낮아지고 결국 착상률이 떨어지고, 임신초기 태아 폐사율이 증가하게 된다. 이와같은 결과는 경산돈을 이용하여 실험되지는 않았으나, 경산돈도 포유후 혈액내 프로게스테론 수준을 요구할 것이다.

호르몬적 균형작용은 매우 민감하고 복잡하여 아직 스트레스가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분명하지는 않으나, 착상기간동안(교배후 10~12일에서 24~28일령) 모돈이 스트레스로부터 해방되고 편안한 환경에서 사육되면 산자수가 증가하는 것은 확실하다.



5.사료영양이 조기 태아 폐사율에 영향을 미치는가?

분명히 영향이 있다. 임신초기에 적절한 프로게스테론 함량을 유지하는 것은 매우 중효하다. 프로게스테론은 인슐린을 통하여 작용하며, 인슐린은 크롬에 의하여 영향을 받으므로 사료내 유기태 크롬의 첨가는 보다 많은 수정란을 제공하게 되며, 결국 복당 산자수 및 분만율 향상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임신 유지에 중요한 또 다른 자궁분비단백질(USP)은 레티놀결합단백질(RBP)로 기능상 충분한 비타민A 가 필요하다. 특히 정육률이 높은 모돈인 경우에는 이유시부터 임신 중반기까지 추가로 비타민A 를 투여하거나 비타민A 가 풍부한 원료를 사용함으로 생산성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6.섬유소의 역할

깔짚이 없는 돈사 바닥에서 사육된 많은 모돈들에서 섬유소 부족현상을 나타내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이러한 경우 모돈에게 불안감을 제공하여 복당산자수가 감소될 수 있다. 양돈농가는 사료회사에게 임신돈 사료내 조섬유 수준을 6% 이하가 되지 않도록 주의시켜야 한다. 육성돈에서는 확실치가 않으나 섬유소의 품질이 모돈에게 중요하다. 특히 고능력, 정육형 모돈에게 중요하다.



7.철(Iron)이 복당 산자수에 영향을 미치는가?


과거에 무기태 염을 사용하더라도 돼지의 심각한 빈혈을 예방할 수는 없었다. 그러나 최근에 프로티네이트 철(유기태 철)을 이용하여 새로운 실험을 하고 있다. 아미노산과 결합된 철은 태반을 통과하여 모돈에게서 태아로 이행되는 철의 양을 증가시킨다(Ashmead & Graff, 1982).

임신돈 사료에 200ppm의 유기태 철을 공급시 태반 및 태아로 이행되는 철의 양은 크게 증가한다. 이러한 결과는 폐사율의 감소와 생시체중 및 이유 체중의 증가를 나타낸다(Ashmead, 1996). 8산차 이상 지속적으로 급여시 생시 폐사 자돈이 감소하고 이유자돈수가 증가하며 발정재귀기간이 짧아지는 효과가 있다.

아일랜드 및 덴마크에서 실시된 사양실험에서 바이오플렉스 철(Bioplex Iron)을 임신돈과 포유돈 사료에 첨가한 두가지 실험에서 유사한 결과가 나타났다(그림 1).

이러한 현상은 프로티네이트 철이 흡수되어 혈액내로 들어가 태반을 통하여 태아에게로 빨리 전이됨으로 태아 발달을 돕기 때문이다. 이용성 및 흡수율 역시 증가하였다. 더욱이 몇몇의 실험에 의하면 프로티네이트 철은 특히 더운 시기에 모돈의 식욕을 증가시켜 포유기간중 모돈의 체중이 급격히 감소하는 현상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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